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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매니아</title>
		<link>http://blog.jjim.com/blog/</link>
		<description>미래를 여는 사람들
http://www.jjim.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Jan 2008 18:5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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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매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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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를 여는 사람들
http://www.jjim.com</description>
		</image>
		<item>
			<title>최악의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는 Facebook, (모니터링 조사결과)</title>
			<link>http://blog.jjim.com/blog/entry/%EC%B5%9C%EC%95%85%EC%9D%98-%EC%86%8C%EC%85%9C-%EB%84%A4%ED%8A%B8%EC%9B%8C%ED%81%AC-%EC%82%AC%EC%9D%B4%ED%8A%B8%EB%8A%94-Facebook-%EB%AA%A8%EB%8B%88%ED%84%B0%EB%A7%81-%EC%A1%B0%EC%82%AC%EA%B2%B0%EA%B3%BC</link>
			<description>﻿
네델란드에 본사를 둔 웹 사이트 모니터링 회사인 WatchMouse는 현지시간1월10일, 소셜 네트워크, 블로그 커뮤니티, 북 마킹 사이트 등104개의 &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social_networking_websites&quot;  target=&quot;_blank&quot;&gt;소셜 미디어 사이트&lt;/a&gt;에 관한 조사 결과로, “늦어서 액세스 하기 어렵다”라는 평가를 내렸다. &lt;br /&gt;
&lt;br /&gt;
WatchMouse
는 “Site Performance Index(SPI)”라고 하는 자사의 기법을 이용하여 사이트의 신뢰성 및 로드 시간을
조사했다. 홈 페이지를 로드하는데 필요로 한 시간을 측정하여 실패할 때마다 페널티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지수를 산출했다. 이 값이
낮을수록 우수한 사이트이며, SPI가 500이라면 우량, 1,500이상의 경우 “유저에게 매우 네가티브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한다. &lt;br /&gt;
&lt;br /&gt;
조사 결과에 의하면, 소셜 네트워크는 전체적으로 신뢰성이 낮았으며, 104개 사이트중 51개가 SPI 1,500이상을 기록하였고, SPI 500 이하는 불과6개(&lt;a href=&quot;http://www.facepart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party&lt;/a&gt;, &lt;a href=&quot;http://www.tagged.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Tagged&lt;/a&gt;, &lt;a href=&quot;http://www.asw.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ASmallWorld&lt;/a&gt;, &lt;a href=&quot;http://www.flirtomatic.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Flirtomatic&lt;/a&gt;, &lt;a href=&quot;http://www.rummble.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Rummble&lt;/a&gt;, &lt;a href=&quot;http://www.studivz.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StudiVZ&lt;/a&gt;)에 불과 하였다. &lt;br /&gt;
&lt;br /&gt;
WatchMouse의 최상위 블랙 리스트는 &lt;a href=&quot;http://www.facebook.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Facebook&lt;/a&gt;으로 나타났다. SPI는 6,629를 기록하여 지금까지의 조사 대상중에서 최악의 수치이다.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Facebook은 어떠한 반응도 나타내지 않았다. &lt;br /&gt;
&lt;br /&gt;
이번에 나쁘게 평가를 받은 그 외의 소셜 미디어 사이트의 대부분이 Searchles(SPI 5,856)나
RateItAll(SPI 3,370)등과 같이 반드시 높은 지명도를 자랑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2007년 CBS
Interactive에 매수된 &lt;a href=&quot;http://www.last.fm/&quot;  target=&quot;_blank&quot;&gt;Last.fm&lt;/a&gt;의SPI는 1,837, 급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lt;a href=&quot;http://www.buzznet.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Buzznet&lt;/a&gt;의 SPI는 1,868, &lt;a href=&quot;http://www.mog.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Mog&lt;/a&gt;는 1,911을 기록하는 등 음악 관련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들의 지수가 부진한 경향이 있지만, 이는 이러한 사이트에 호스트 되고 있는 스트리밍 미디어 용량이 원인이라고 생각된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WatchMouse는 대형 소셜 네트워크의 상당수는 이렇게 심한 상황에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다. MySpace는 923으로 선전을 했으며, 비지니스용으로 특화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lt;a href=&quot;http://www.linkedin.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inkedIn&lt;/a&gt;는 1,006, 젊은층 타겟으로 한 &lt;a href=&quot;http://www.bebo.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Bebo&lt;/a&gt;는 912를 기록했다. 미국에서는3번째이지만 인도나 브라질에서 압도적으로 쉐어를 자랑하는 Google의 &lt;a href=&quot;http://www.orkut.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Orkut&lt;/a&gt;는 564라는 결과를 나타냈다. &lt;br /&gt;
&lt;br /&gt;
WatchMouse
는 현재로서 이러한 조사가 유일무이하지만 어떠한 조사 방법에도 한계는 있기 마련이다. 트래픽 모니터링 통계를 둘러싼 논쟁이 좋은
예일 것이다. SPI는 소셜 네트워크의 개별 페이지가 아닌 홈 페이지 로드 시간을 근거로 산출한다. &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jjim.com/attach/1/1180330196.png&quot; alt=&quot;User inserted image&quot; height=&quot;1604&quot; width=&quot;520&quot; /&gt;&lt;/div&gt;&lt;br /&gt;
&lt;br /&gt;
출처 : &lt;a href=&quot;http://www.news.com/8301-13577_3-9847968-36.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CNET, 2008/1/10&lt;/a&gt;. KISTI에 제공</description>
			<category>SNS</category>
			<category>facebook</category>
			<category>sns</category>
			<category>social network</category>
			<category>WEB2.0</category>
			<author> (필승)</author>
			<guid>http://blog.jjim.com/blog/278</guid>
			<comments>http://blog.jjim.com/blog/entry/%EC%B5%9C%EC%95%85%EC%9D%98-%EC%86%8C%EC%85%9C-%EB%84%A4%ED%8A%B8%EC%9B%8C%ED%81%AC-%EC%82%AC%EC%9D%B4%ED%8A%B8%EB%8A%94-Facebook-%EB%AA%A8%EB%8B%88%ED%84%B0%EB%A7%81-%EC%A1%B0%EC%82%AC%EA%B2%B0%EA%B3%BC#entry278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Jan 2008 18:54: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 웹2.0 벤처 성공 모델 만들자 ] (하) 길은 있다</title>
			<link>http://blog.jjim.com/blog/entry/%EC%9B%B920-%EB%B2%A4%EC%B2%98-%EC%84%B1%EA%B3%B5-%EB%AA%A8%EB%8D%B8-%EB%A7%8C%EB%93%A4%EC%9E%90-%ED%95%98-%EA%B8%B8%EC%9D%80-%EC%9E%88%EB%8B%A4</link>
			<description>&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valign=&quot;top&quot;&gt;&lt;font class=&quot;article&quot; id=&quot;wfont_2&quot;&gt;대
부분 웹2.0 벤처들이 비즈니스면에서 뚜렷한 성공을 보이지 못했지만 그렇다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사용자의 호응과
참여, 정보 개방 등을 통해 서비스를 발전시키거나 새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는 벤처들도 분명히 있다. 새 비즈니스 모델은
지금과는 다른 새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될 수 있다. &lt;br /&gt;&lt;br /&gt;#적극적인 요구 수용으로 최적의 서비스 모델을 찾는다-미투데이&lt;br /&gt;&lt;br /&gt;
1만 3000여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더블트랙의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미투데이(www.me2day.net)는 각종 기능과
서비스 개발까지 상당 부분을 사용자의 의견을 따른다. 한 아이디어를 기획하면 최소한 구동될 수 있을 정도로만 기능을 개발해
사용자에게 선보인다. 구체적인 디자인을 사용자의 의견과 수정 요구를 반영해 고쳐간다. &lt;/font&gt;
&lt;script language=&quot;javascript&quot;&gt;
function goPhotoNewsImg(){
  ww = window.open(&quot;/photonews/photoview.html?code=200710250140&quot;,&#039;w_photo&#039;,&quot;width=640,height=440,resizable=yes,scrollbars=yes&quot;);
  ww.focus();
}
&lt;/script&gt;
	&lt;/td&gt;&lt;/tr&gt;
	&lt;tr&gt;&lt;td align=&quot;center&quot;&gt;&lt;br /&gt;&lt;/td&gt;&lt;/tr&gt;
	&lt;tr&gt;&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font class=&quot;article&quot; id=&quot;wfont_3&quot;&gt;박수만 더블트랙 사장은 “기능이나 서비스를 기획할 수 있지만 어떤
형태가 사용자에게 가장 어필할 지 완벽하게 예측하기 힘들다”며 “기획-디자인-개발이 통상적인 웹서비스 개발 과정이라면 미투데이는
기획-개발-디자인의 과정을 거치는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박 사장은 이 방법을 따르면 개발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사용자가 진짜 원하는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을 뿐더러 기획자와 개발자의 의욕도 고취시킨다. 그는 “개발팀 입장에선 다양한 사용자
반응이나 요구가 격려로 작용하는 동시에 개선 아이디어도 주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참여와 열정을 북돋아 힘을 기른다-태터네트워크재단(TNF)&lt;br /&gt;&lt;br /&gt;
태터네트워크재단(TNF)은 태터앤컴퍼니(TNC)의 설치형 블로그 툴 태터툴즈(텍스트큐브)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06년 6월
설립한 오픈소스 단체다. 2005년 말 결성된 태터앤프렌즈라는 포럼 형식의 사용자 커뮤니티로부터 출발, 1789명으로 불어났다.
TNC가 TNF를 후원하고 메타블로그 ‘이올린’ 등 태터툴즈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공동 운영한다.&lt;br /&gt;&lt;br /&gt; TNC가
TNF라는 최고의 원군을 얻게 된 것은 ‘오픈소스’라는 시대적 조류 외에도 ‘콘텐츠 저작자 및 사용자 주권의 보장’이라는 목표와
이념이 사용자의 지지를 얻었기 때문이다. 태터툴즈의 목표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직접 나서 개발 등을 주도한다. 이 가운데 하루에
3시간 이상 오픈소스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니들웍스’라는 별도의 조직을 구성해 태터툴즈 이념을 전파하는 ‘프로젝트 태터툴즈’
활동을 벌인다. 얼마나 많은 사용자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느냐가 웹2.0 서비스의 핵심이라는 점을 보여 주는 사례다.&lt;br /&gt;&lt;br /&gt;#이용자와 교감해 기존 비즈니스를 향상시킨다-기아버즈&lt;br /&gt;&lt;br /&gt;
기아버즈(Kia-BUZZ, www.kia-buzz.com)는 기아자동차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글로벌 비즈니스 블로그다. 기아차에
관심있는 전세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영어로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기아차 관련 정보와 뉴스를 제공한다. 개설한 지
두달도 안됐지만 이미 한국, 미국, 독일, 영국 등 100개 이상의 나라에서 접속이 이뤄질 정도 반응이 뜨겁다. 홈페이지처럼
정보를 게시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인 정보 공개와 댓글, 트랙백을 통해 직접적으로 방문자 및 고객과 대화한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더욱 크다.&lt;br /&gt;&lt;br /&gt; 블로그 관리팀 관계자는 “일부 방문자가 남긴 질문 형태의 코멘트에 즉각적으로 답변을 하는 등 빠르게
반응하며 방문자들은 다시 기아버즈의 활발한 반응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라고 말했다. 유명세를 타면서
‘Autoblog.com’, ‘Automotportal.com’, ‘Paultan.org’와 같은 널리 알려진 해외 자동차
블로그에도 기아버즈가 언급될 정도다. 기아자동차와 기아버즈의 인지도를 서로 상승시켜 그 효과는 웬만한 TV광고에 못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단지 금액으로 환산하기 힘들 뿐이다. &lt;br /&gt;&lt;br /&gt; 대표적인 제조 업종에도 정보의 공유, 사용자의 자발적인 참여 및 의견교환 등을 통해 비즈니스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준다.&lt;br /&gt;&lt;br /&gt; &lt;font class=&quot;f10-2 dgray&quot;&gt;
&lt;a href=&quot;javascript:void(0);&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kormail.etnews.co.kr/form_mail/kor.html?To=최순욱기자@전자신문&#039;, &#039;dangy&#039;, &#039;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no,menubar=no,scrollbars=yes,resizeable=yes,width=500, height=600, top=50,left=100&#039;);&quot;&gt;최순욱기자@전자신문&lt;/a&gt;&lt;/font&gt;, &lt;font class=&quot;f10-2 dgray&quot;&gt;&lt;a aiotitle=&quot;choisw@etnews.co.kr&quot; href=&quot;mailto:choisw@etnews.co.kr&quot;&gt;choisw@etnews.co.kr&lt;/a&gt;&lt;/font&gt;&lt;/font&gt;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웹2.0 · 시만텍</category>
			<category>sns</category>
			<category>WEB2.0</category>
			<author> (필승)</author>
			<guid>http://blog.jjim.com/blog/277</guid>
			<comments>http://blog.jjim.com/blog/entry/%EC%9B%B920-%EB%B2%A4%EC%B2%98-%EC%84%B1%EA%B3%B5-%EB%AA%A8%EB%8D%B8-%EB%A7%8C%EB%93%A4%EC%9E%90-%ED%95%98-%EA%B8%B8%EC%9D%80-%EC%9E%88%EB%8B%A4#entry277comment</comments>
			<pubDate>Tue, 27 Nov 2007 15:18: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 웹2.0 벤처 성공 모델 만들자 ] (중) 웹2.0­이것만은 넘어야</title>
			<link>http://blog.jjim.com/blog/entry/%EC%9B%B920-%EB%B2%A4%EC%B2%98-%EC%84%B1%EA%B3%B5-%EB%AA%A8%EB%8D%B8-%EB%A7%8C%EB%93%A4%EC%9E%90-%EC%A4%91-%EC%9B%B920%C2%AD%EC%9D%B4%EA%B2%83%EB%A7%8C%EC%9D%80-%EB%84%98%EC%96%B4%EC%95%BC</link>
			<description>&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valign=&quot;top&quot;&gt;&lt;font class=&quot;article&quot; id=&quot;wfont_2&quot;&gt;분야별 과제&lt;br /&gt;&lt;br /&gt;◇ 블로그&lt;br /&gt;&lt;br /&gt;-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 확보&lt;br /&gt;- 조회 신뢰성 확보&lt;br /&gt;- 주제 다양화 및 대중화&lt;br /&gt;&lt;br /&gt;◇ UCC　　 　&lt;br /&gt;&lt;br /&gt;- 동영상 광고 외 수익 모델 발굴&lt;br /&gt;- 인터넷 외 모바일, IPTV 등으로 확산 &lt;br /&gt;- 저작권 문제 해결　&lt;br /&gt;&lt;br /&gt;◇ SNS&lt;br /&gt;&lt;br /&gt;- 유료화 모델 조기 안착&lt;br /&gt;- 회원 확대　　　　&lt;br /&gt;&lt;br /&gt;“블로그가 기업 브랜드나 제품, 서비스를 홍보하는 수단으로 떠올랐지만 기업들은 아직도 반신반의 합니다. 워낙 ‘펌 블로그’나 ‘스팸 블로그’가 기승을 부리는 데다 블로고스피어도 IT 서비스나 제품에만 집중됐기 때문입니다.”&lt;br /&gt;&lt;br /&gt; 블로그 마케팅 전문업체의 실무자는 이렇게 말했다. 블로그가 새로운 미디어로 부상하면서 블로그 마케팅 전문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겼지만 비즈니스로선 한계를 드러냈다.  &lt;br /&gt;&lt;br /&gt;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도 사용자에게 줄 수 있는 가치에 대한 고민과 저작권 갈등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 &lt;/font&gt;
&lt;script language=&quot;javascript&quot;&gt;
function goPhotoNewsImg(){
  ww = window.open(&quot;/photonews/photoview.html?code=200710240075&quot;,&#039;w_photo&#039;,&quot;width=640,height=440,resizable=yes,scrollbars=yes&quot;);
  ww.focus();
}
&lt;/script&gt;
	&lt;/td&gt;&lt;/tr&gt;
	&lt;tr&gt;&lt;td align=&quot;center&quot;&gt;&lt;br /&gt;&lt;/td&gt;&lt;/tr&gt;
	&lt;tr&gt;&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font class=&quot;article&quot; id=&quot;wfont_3&quot;&gt;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서비스는 초기 유료 서비스 모델 정착이 최대 과제다. &lt;br /&gt;&lt;br /&gt;◇
블로그, 스팸 블로그 줄이고 콘텐츠 다양화가 관건=1인미디어 총아로 떠오른 블로그가 기업 마케팅의 새로운 수단으로 떠올랐다.
구글 애드센스, 다음 애드클릭스 등 블로거들의 수익모델이 있지만 블로그 전문 벤처의 비즈니스와는 거리가 있다. 블로그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미디어 역할에서 찾아야 하는 이유다. &lt;br /&gt;&lt;br /&gt;최우선적인 과제는 시장 투명성 확보다. 화제가 되는 키워드를
포함한 포스팅만을 선별해 블로그에 담아 조회수를 올리는 이른바 ‘변칙 비즈니스’를 차단하는 게 급선무다. 포털 의존도를 낮추고
독립 미디어 서비스로 올라서는 것도 과제다. &lt;br /&gt;&lt;br /&gt;콘텐츠 다양화도 빼놓을 수 없다. 일부 주제에만 편중되는 포스팅
내용을 어떻게 다양화해, 파워 블로거가 아닌 일반 대중들에게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것인지가 중요해졌다. 메타블로그 업체의 한
CEO는 “블로고스피어를 들여다 봐도 이슈가 되는 주제에만 매몰되는 경우가 많다”며 “어떻게 다양한 이슈를 스스로 만들어 낼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장의 투명성과 블로그의 대중화는 블로그 마케팅을 원하는 기업들의 금고를 열 수 있는 핵심
고리다.&lt;br /&gt;&lt;br /&gt;◇SNS, 초기 유료 모델 정착=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최대 과제는 유료 서비스를 어떻게 정착시키느냐다.
피플투, 링크나우, 클릭질, 엔플러그 등 최근에만 다양한 SNS 사업자가 국내 등장했지만 일반 사용자에게 파고들지 못했다는
평가다. &lt;br /&gt;&lt;br /&gt;싸이월드가 ‘도토리’를 무기로 사용자들을 놀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성한 것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사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가치를 보여 주고 사용자 지갑을 열 수 있는 핵심 비즈니스모델을 초기에 정착시키는 게 관건이다. 피플투를
비롯해 신생 SNS벤처들이 저마다 유료 서비스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만하다. 얼마나 빨리 회원수 10만을
돌파할 것인 지가 과제다. 업계가 한 사이트의 생존 마지노선을 10만명으로 보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UCC, 사용자 가치에
대한 고민=판도라TV는 방문자수(UV)나 페이지뷰(PV)에서 중위권 포털 업체에 뒤지지 않는다. 그만큼 브랜드 경쟁력을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브랜드 경쟁력과 비즈니스모델은 다르다. 네이버의 승승장구는 브랜드 경쟁력에 검색광고라는 비즈니스모델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데 따른 것이다.&lt;br /&gt;&lt;br /&gt;판도라TV를 비롯한 UCC 사업자들도 동영상 광고 뿐만 아니라 독창적인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다양한 실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모바일, IPTV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것도 방법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UCC가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중간 점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저작권 갈등은
여전히 ‘시한폭탄’이다. 서둘러 매듭지어야 한다. &lt;br /&gt;&lt;br /&gt; &lt;font class=&quot;f10-2 dgray&quot;&gt;
&lt;a href=&quot;javascript:void(0);&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kormail.etnews.co.kr/form_mail/kor.html?To=김민수기자@전자신문&#039;, &#039;dangy&#039;, &#039;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no,menubar=no,scrollbars=yes,resizeable=yes,width=500, height=600, top=50,left=100&#039;);&quot;&gt;김민수기자@전자신문&lt;/a&gt;&lt;/font&gt;, &lt;font class=&quot;f10-2 dgray&quot;&gt;&lt;a aiotitle=&quot;mimoo@etnews.co.kr&quot; href=&quot;mailto:mimoo@etnews.co.kr&quot;&gt;mimoo@etnews.co.kr&lt;/a&gt;&lt;/font&gt;&lt;/font&gt;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웹2.0 · 시만텍</category>
			<category>sns</category>
			<category>WEB2.0</category>
			<author> (필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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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07 15:16: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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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웹2.0 벤처 성공 모델 만들자 ] (상) 오래된 새싹</title>
			<link>http://blog.jjim.com/blog/entry/%EC%9B%B920-%EB%B2%A4%EC%B2%98-%EC%84%B1%EA%B3%B5-%EB%AA%A8%EB%8D%B8-%EB%A7%8C%EB%93%A4%EC%9E%90-%EC%83%81-%EC%98%A4%EB%9E%98%EB%90%9C-%EC%83%88%EC%8B%B9</link>
			<description>&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valign=&quot;top&quot;&gt;&lt;font class=&quot;article&quot; id=&quot;wfont_2&quot;&gt;(상) 너무 오래 자란 새싹&lt;br /&gt;&lt;br /&gt;(중) 성공 비즈니스모델 만든다&lt;br /&gt;&lt;br /&gt;(하) 길은 있다&lt;br /&gt;&lt;br /&gt;전통적인 인터넷미디어의 비즈니스 모델은 △검색과 배너광고 △상거래 △아이템·동영상·음악 등 디지털콘텐츠 판매 세 종류로 나뉜다. 한 때 메일과 커뮤니티 유료화 시도가 있었지만 사용자의 거센(?) 반발로 밀려난 지 오래다. &lt;br /&gt;&lt;br /&gt;
상거래와 디지털콘텐츠 판매는 인터넷 플랫폼을 활용한 유통사업이다. 사실상 인터넷미디어 업계의 비즈니스모델은 미디어의 특성상
광고에 의존했다. 검색광고는 기존 배너 등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 규모를 위협할 정도로 최근 3∼4년 동안 급성장했다. &lt;br /&gt;&lt;br /&gt;
웹2.0이 인터넷미디어 업계의 최대 화두로 부상하면서 블로그, 사용자제작콘텐츠(UCC), 개인화서비스,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와 같은 웹2.0 벤처가 지난해부터 잇따라 등장했다. 하지만 아직 이렇다 할 성공 사례를 만들지
못했다. &lt;/font&gt;
&lt;script language=&quot;javascript&quot;&gt;
function goPhotoNewsImg(){
  ww = window.open(&quot;/photonews/photoview.html?code=200710220046&quot;,&#039;w_photo&#039;,&quot;width=640,height=440,resizable=yes,scrollbars=yes&quot;);
  ww.focus();
}
&lt;/script&gt;
	&lt;/td&gt;&lt;/tr&gt;
	&lt;tr&gt;&lt;td align=&quot;center&quot;&gt;&lt;br /&gt;&lt;/td&gt;&lt;/tr&gt;
	&lt;tr&gt;&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font class=&quot;article&quot; id=&quot;wfont_3&quot;&gt;강자만이 사는 웹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입지를 확실히 다지지 못한 탓도 있지만 이른바 ‘사용자의 힘’을 등에 업지 못한다는 지적도 있다. 웹 2.0 비즈니스의 현주소와 성공 사례를 만들기 위한 과제를 세차례에 걸쳐 살펴 본다.&lt;br /&gt;&lt;br /&gt;(상)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새싹이 너무 오래 자란다&lt;/span&gt;&lt;br /&gt;&lt;br /&gt;
블로그·UCC·SNS는 2000년대 초반 닷컴 열풍까지는 아니지만 인터넷미디어 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하면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검색, 커뮤니티, 메일 서비스로 대변되는 인터넷미디어 산업이 다변화할 가능성을 던졌다. 그런데 이 새싹이 더 이상 크지
않고 있다. 아직 결실을 맺을 때가 아니라는 분석도 있지만 새싹인 채로 너무 오래 있으면 썩는 법이다.&lt;br /&gt;&lt;br /&gt;◇국내
웹2.0 벤처 현황=블로그 전문업체로 위상을 확고히 굳힌 태터앤컴퍼니(대표 노정석)의 비즈니스모델은 이제 걸음마 단계다. 최근
파워 블로거들의 콘텐츠와 정보를 제공하는 태터앤미디어를 통한 광고 수익이다. 메타블로그 사이트인 올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그칵테일(대표 박영욱)도 올해 구글 ‘애드센스’와 유사한 ‘올블릿’을 내놓는 등 수익모델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하지만
블로그를 비즈니스화할 수 있다는 인식을 아직 시장에 심어주지는 못했다.&lt;br /&gt;&lt;br /&gt; UCC도 마찬가지다. 두 차례의 투자를
이끌어 낸 판도라TV(대표 김경익)의 올해 목표는 흑자전환이다. ‘큰 돈’을 만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글로벌 서비스에
매진했지만 연내에는 어려울 전망이다. 엠군, SM온라인, 프리챌, 픽스카우 등도 투입하는 비용에 비해 아직 수익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lt;br /&gt;&lt;br /&gt;◇남 탓은 금물=웹2.0 신생벤처들은 이미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네이버·다음·야후와 같은 대형 포털의
그늘에 가려 디딜 곳이 없다고 하소연한다. 현실적으로 웹2.0 벤처들이 대형 포털과 같이 배너광고나 검색광고와 같이 규모가 큰
비즈니스모델을 가동할 여지는 없다.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모델인 검색광고도 양극화가 더욱 심해진 것처럼 포털과의 정면
경쟁은 의미가 없다. 다른 실험을 해야 한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는다. 이른바 틈새시장 전략이다. 대형 포털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시장을 파고들어 확고한 기반을 다지는 게 중요해졌다. &lt;br /&gt;&lt;br /&gt;◇머뭇거리는 투자자, 아직도 목마르다=벤처기업에게
현실적으로 절실한 게 바로 투자자금이다. 하지만 성공 사례가 없다보니 투자 유치가 힘들다. 소프트뱅크벤처스코리아는 최근 벤처
인큐베이팅 프로젝트 ‘리트머스2’를 가동해 웹 2.0 벤처에 대한 투자를 강화했다. 이 회사의 류한석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소장은
“선뜻 투자할 만한 벤처기업이 한국엔 매우 부족하다”며 “이공계 출신 유능한 개발자들과 서비스 기획력을 뭉친 벤처가 투자를
이끌어 내 돈을 벌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스타 벤처가 한두군데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벤처캐피털과 같은 금융권도 머뭇거린다. 닷컴 열풍 때의 ‘학습효과’로 인해 선뜻 나서지 않는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지 않는 한 웹2.0 생태계는 앞으로도 그다지 바뀌지 못할 전망이다.&lt;br /&gt;&lt;br /&gt; &lt;font class=&quot;f10-2 dgray&quot;&gt;
&lt;a href=&quot;javascript:void(0);&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kormail.etnews.co.kr/form_mail/kor.html?To=김민수기자@전자신문&#039;, &#039;dangy&#039;, &#039;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no,menubar=no,scrollbars=yes,resizeable=yes,width=500, height=600, top=50,left=100&#039;);&quot;&gt;김민수기자@전자신문&lt;/a&gt;&lt;/font&gt;, &lt;font class=&quot;f10-2 dgray&quot;&gt;&lt;a href=&quot;mailto:mimoo@etnews.co.kr&quot;&gt;mimoo@etnews.co.kr&lt;/a&gt;&lt;/font&gt;&lt;/font&gt;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웹2.0 · 시만텍</category>
			<category>WEB2.0</category>
			<author> (필승)</author>
			<guid>http://blog.jjim.com/blog/275</guid>
			<comments>http://blog.jjim.com/blog/entry/%EC%9B%B920-%EB%B2%A4%EC%B2%98-%EC%84%B1%EA%B3%B5-%EB%AA%A8%EB%8D%B8-%EB%A7%8C%EB%93%A4%EC%9E%90-%EC%83%81-%EC%98%A4%EB%9E%98%EB%90%9C-%EC%83%88%EC%8B%B9#entry275comment</comments>
			<pubDate>Tue, 27 Nov 2007 15:15: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패션아이템 온라인 프로모션 전략</title>
			<link>http://blog.jjim.com/blog/entry/%ED%8C%A8%EC%85%98%EC%95%84%EC%9D%B4%ED%85%9C-%EC%98%A8%EB%9D%BC%EC%9D%B8-%ED%94%84%EB%A1%9C%EB%AA%A8%EC%85%98-%EC%A0%84%EB%9E%B5</link>
			<description>&lt;strong&gt;첫째,지금은 다소 흔한 유형인 모델과의 채팅 이벤트, 생중계 패션쇼, 신제품 런칭쇼 등 현장감을 살린 프로모션을 포탈 및 광고집행 
사이트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유용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트래픽을 확보하며,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는 상호간의 적극적인 
Co-Work 형태. &lt;/strong&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log.jjim.com/attach/1/3009473656.jpg&quot; alt=&quot;User inserted image&quot; height=&quot;555&quot; width=&quot;520&quot; /&gt;&lt;/div&gt;단순히 
배너를 교환하는 차원이 아니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상호간의 의존도를 높여가는 형태의 협력 마케팅은 상호 발전을 위한 지극히 
네트웍적인 접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웹사이트들간에 추구하는 목표가 명확하고, 서로 win-win의 여지가 존재하면, 서로 도와가면서 
고객들을 모으고 유지하는 협력 마케팅을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얼마 전 쌍방울과 야후가 공동으로 &quot;인터넷 언더웨어 패션쇼&quot;를 
진행한데 이어 ‘좋은 사람들’ 또한 자체 운영하는 인터넷방송국 프랑켄슈타인을 통해 자사 브랜드의 패션쇼를 웹 캐스팅하고 있습니다. 쌍방울 
패션쇼는 보기 드문 속옷 패션쇼라는 점과 국내 최초로 인터넷을 통해 보여준다는 점이 네티즌의 호기심을 유발하여 인터넷방송 사전 등록자 10만명 
포함 전체 등록자 30만명을 넘는 db를 확보하는 결과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lt;br /&gt;&lt;br /&gt;특히 쇼의 동화상 제공뿐 아니라 쇼전체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제품소개 그리고 디자이너와의 직접채팅,리얼타임 구매를 시도하는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의 관심을 끌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더욱 화제를 만들었습니다. &lt;br /&gt;&lt;br /&gt;이 회사는 법정관리 중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여 쇼 웹캐스트 이후 하루 평균 4천명이 
회원으로 등록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본격적인 전자상거래를 위해 때 맞추어 쇼핑몰 전문사이트를 여는 등 공격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즉,패션쇼 중계를 통해 시선을 집중시킨 다음 모은 등록자 db에게 할인, 마일리지 혜택 등 Special Offer를 
제공하는 email을 보내 고객의 관심을 인터넷 구매로 연결시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입니다.&lt;br /&gt;&amp;nbsp; &lt;br /&gt;이처럼 국내에 인터넷 속옷 
패션쇼가 확산된 배경에는 미국의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공헌이 큽니다. 이 회사는 지난 98년 VictoriasSecret.com을 
오픈한 이후 두 차례에 걸친 속옷쇼를 방영,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lt;br /&gt;&lt;br /&gt;나오미 캠벨 등 슈퍼모델의 등장은 두고두고 이야기거리를 
만들었고, 야후와 AOL과의 제휴,슈퍼볼 기간 중 TV 광고의 활용 등으로 서버가 다운되어 시청희망자 중 2%만이 이를 생중계로 볼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lt;br /&gt;&lt;br /&gt;두번째 행사부터는 기술적 지원체제를 대폭 강화하기 위하여 Traffic 흐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전문기업 
래드웨어(Radware)사와 협약관계를 맺었고, 야후와 AOL(America Online Inc.)이 인터넷 방송을,마이크로 소프트 사와 
IBM사가 최신 전자상거래 기술을 제공했습니다. &lt;br /&gt;&amp;nbsp; &lt;br /&gt;웹 캐스팅은 한번의 행사로만 On-demand 방송을 통하여 지속적인 볼거리 
이슈 제공은 물론 온라인 매출도 작년 대비 8배 이상 늘어났고 미국 외에는 오프라인 매장이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1백60여개 국에서 인터넷 
오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국내에서도 이제 패션쇼는 패션업체만이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범주를 벗어나고 있습니다.첨단제품 또는 
IT관련 상품의 런칭행사에 패션을 결합한 쇼를 진행시키는 독특한 Idea와 이슈 등이 속속들이 엮어지며 네티즌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lt;br /&gt;&amp;nbsp; &lt;br /&gt;&lt;strong&gt;둘째,오프라인과의 연계를 항상 고려하는 프로모션 광고.&lt;/strong&gt;&lt;br /&gt;&amp;nbsp; 
&lt;br /&gt;신문,잡지 등 오프라인 매체를 통한 Publicity 효과 및 연동 프로모션 행사 등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품과 
서비스를 상호 보완적으로 묶음으로써 오프라인 행사에서의 구전효과는 물론 온라인에서의 흥미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최근 
볼보가 시판할 예정인 신형세단 S60 모델의 광고를 인터넷을 통해 하기로 AOL과 계약한 일과 국내 수입차 회사가 신차 발표회를 국내의 한 
포탈에서 독점 웹 캐스팅을 하기로 했다는 흥미로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볼보 고객 85%가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고 해도 그 동안의 자동차광고의 
경향으로 볼 때 이는 모험이 아닐 수 없습니다. &lt;br /&gt;&lt;br /&gt;&lt;strong&gt;셋째,타겟팅을 위한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한 프로모션의 
실행.&lt;/strong&gt; &lt;br /&gt;&lt;br /&gt;무차별적인 대량의 광고,(특히 포탈의 초기화면 도배)가 단기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냉정히 
생각하면 각종 비효율을 발생시켜 결국 타겟팅 된 메카니즘을 만드는 것이 더욱 비용효과 적일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적절한 광고매체 및 
타겟팅 된 광고집행 면에 그 타겟의 성격을 고려한 콘서트의 생중계를 제공하는 회사의 사이트라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회원에 등록하고, 관련된 
행사와 회사를 조금은 더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지 않을까요?&lt;br /&gt;&amp;nbsp; &lt;br /&gt;기본적인 서비스를 향유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비스를 펼쳐 유인하는 기회를 노리는 것은 인터넷이 가진 부메랑 효과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즉 고객에게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웹사이트는 그에 상응하는 만큼의 혜택을 되돌려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lt;br /&gt;&amp;nbsp; &lt;br /&gt;사실 이러한 접근이 쉽지 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고민이 크고 많을수록 프로모션 광고를 통해 얻는 것 또한 그만큼 크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lt;br /&gt;</description>
			<category>쇼핑 · 패션 · 상품</category>
			<category>쇼핑</category>
			<category>패션</category>
			<category>패션아이템</category>
			<author> (필승)</author>
			<guid>http://blog.jjim.com/blog/274</guid>
			<comments>http://blog.jjim.com/blog/entry/%ED%8C%A8%EC%85%98%EC%95%84%EC%9D%B4%ED%85%9C-%EC%98%A8%EB%9D%BC%EC%9D%B8-%ED%94%84%EB%A1%9C%EB%AA%A8%EC%85%98-%EC%A0%84%EB%9E%B5#entry274comment</comments>
			<pubDate>Tue, 27 Nov 2007 15:01: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온라인 몰에 UCC 열풍</title>
			<link>http://blog.jjim.com/blog/entry/%EC%98%A8%EB%9D%BC%EC%9D%B8-%EB%AA%B0%EC%97%90-UCC-%EC%97%B4%ED%92%8D</link>
			<description>온라인쇼핑몰이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 콘텐츠 향연의 장으로 탈바꿈하면서 자연스럽게 집객효과를 누리고 있다.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만 재미를 더할 수 있어 유인효과가 크다.&lt;br /&gt;&lt;br /&gt;옥션(www.auction.co.kr) 은 SCC(Seller Created Contents: 판매자 제작 콘텐츠) 서비스를 오픈했다. SCC는 판매자가 직접 촬영한 상품 사용법이나 제품설명 동영상을 편집해 판매자의 상품 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서비스로 제품사진과 설명서 제공만으로 제품의 정보전달에 한계를 느껴왔던 판매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인터파크 직영 온라인 할인점 인터파크마트(mart.interpark.com)에는 고객 제작 콘텐츠 (CCC, Customer Created Contents )와 준전문가 제작 콘텐츠 (PCC, Proteur Created Contents) 로 활기차다.&lt;br /&gt;&lt;br /&gt;엠플(www.mple.com)에서도 CCC 열풍을 엿볼 수 있다.&lt;br /&gt;&lt;br /&gt;엠플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판매자건 구매자건 모두 ‘내가 아이디어왕’ 이벤트를 통해 기발한 마케팅 아이디어나 홍보안, 이벤트 제안을 할 수 있고, 좋은 아이디어를 낸 고객에게는 상품도 증정한다. 하루 100여명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올리고 있다.&lt;br /&gt;&lt;br /&gt;G마켓에는 연예인 판매자 제작 콘텐츠 (SSCC, Star Seller Created Contents)가 있다. 이 코너는 G마켓 콘텐츠의 대표격인 스타숍을 활용했다. 또 최근 품평자 제작 콘텐츠(RCC, Reviewer Created Contents)도 선보였다. RCC는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이 상품평을 사진으로 제작해 단순히 글로 후기를 남겼던 기존 형식과 달리 이해를 쉽게 했다.&lt;br /&gt;&lt;br /&gt;GS이숍 (www.gseshop.co.kr)은 기존에 텍스트와 사진으로 등록 가능했던 상품평을 작년 12월부터 고객들이 직접 찍은 동영상도 등록할 수 있는 ‘고객 생산 콘텐츠(CCC, Customer Created Contents) 상품평’으로 확대했다.&lt;br /&gt;&lt;br /&gt;업계의 한 관계자는 “UCC가 온라인 쇼핑몰과 접목되면서 새로운 마케팅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며 “매출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어 향후 다양한 기법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211.234.93.184/click.ems/site=etnews&amp;amp;pid=2007Home&amp;amp;evtcd=239&amp;amp;imgcd=11&amp;amp;evicd=656&amp;amp;redirect=http://www.etnews.co.kr/index.html&quot;  target=&quot;_top&quot;&gt;&lt;img onclick=&quot;imgOrignWin(this);&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etnews.co.kr/Et_05/main/sub_etnews.gif&quot; border=&quot;0&quot; height=&quot;19&quot; width=&quot;129&quot;&gt;&lt;/a&gt;
&lt;br /&gt;&lt;a onclick=&quot;window.open(&#039;http://kormail.etnews.co.kr/form_mail/kor.html?To=신재명기자@전자신문&#039;, &#039;dangy&#039;, &#039;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no,menubar=no,scrollbars=yes,resizeable=yes,width=500, height=600, top=50,left=100&#039;);&quot; href=&quot;javascript:void(0);&quot;&gt;&lt;font color=&quot;#666666&quot; face=&quot;굴림&quot; size=&quot;2&quot;&gt;신재명기자@전자신문&lt;/font&gt;&lt;/a&gt;&lt;font face=&quot;굴림&quot;&gt;&lt;font size=&quot;3&quot;&gt;, &lt;/font&gt;&lt;font class=&quot;f10 dgray&quot; color=&quot;#666666&quot; size=&quot;2&quot;&gt;&lt;a href=&quot;mailto:jmshin@etnews.co.kr&quot;&gt;jmshin@etnews.co.kr&lt;/a&gt;&lt;/font&gt;&lt;/font&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쇼핑 · 패션 · 상품</category>
			<category>sc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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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쇼핑</category>
			<category>엠플</category>
			<category>온라인몰</category>
			<author> (필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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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jjim.com/blog/entry/%EC%98%A8%EB%9D%BC%EC%9D%B8-%EB%AA%B0%EC%97%90-UCC-%EC%97%B4%ED%92%8D#entry273comment</comments>
			<pubDate>Tue, 27 Nov 2007 14:5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GS이숍, 수익형 블로그 서비스 오픈</title>
			<link>http://blog.jjim.com/blog/entry/GS%EC%9D%B4%EC%88%8D-%EC%88%98%EC%9D%B5%ED%98%95-%EB%B8%94%EB%A1%9C%EA%B7%B8-%EC%84%9C%EB%B9%84%EC%8A%A4-%EC%98%A4%ED%94%88</link>
			<description>&lt;p&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핑퐁&lt;span lang=&quot;EN-US&quot;&gt;`은 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핑&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에&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퐁&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빠진 사람들의 감성쇼핑 
블로그&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o:p&gt;&lt;/o:p&gt;&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quot;EN-US&quot;&gt;GS&lt;/span&gt;이숍&lt;span lang=&quot;EN-US&quot;&gt;(&lt;a title=&quot;http://www.gseshop.co.kr/&quot; href=&quot;http://www.gseshop.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www.gseshop.co.kr&lt;/a&gt;)은&lt;span lang=&quot;EN-US&quot;&gt; 6&lt;/span&gt;일 수익형 
블로그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핑퐁&lt;span lang=&quot;EN-US&quot;&gt;(pingpong.gseshop.co.kr)` 
&lt;/span&gt;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lt;span lang=&quot;EN-US&quot;&gt;.&lt;o:p&gt;&lt;/o:p&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quot;EN-US&quot;&gt;&lt;br /&gt;`&lt;/span&gt;핑퐁&lt;span lang=&quot;EN-US&quot;&gt;`은 쇼&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핑&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에&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퐁&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빠진 사람들의 감성쇼핑 블로그라는 의미로&lt;span lang=&quot;EN-US&quot;&gt; GS&lt;/span&gt;이숍 회원이라면 누구나 개설할 수 있다&lt;span lang=&quot;EN-US&quot;&gt;.&lt;br /&gt;&lt;br /&gt;&lt;/span&gt;핑퐁을 
개설한 블로거는&lt;span lang=&quot;EN-US&quot;&gt; GS&lt;/span&gt;이숍에서 판매 중인 관심상품이나 구매상품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다른 회원에게 
추천하는 상품을 게시해 다른 블로거와 공유할 수 있다&lt;span lang=&quot;EN-US&quot;&gt;. 
&lt;o:p&gt;&lt;/o:p&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quot;EN-US&quot;&gt;&amp;nbsp;&lt;o:p&gt;&lt;/o:p&gt;&lt;/span&gt;&lt;/p&gt;
&lt;p&gt;핑퐁에 담은 추천상품이 판매로 이어질 
경우&lt;span lang=&quot;EN-US&quot;&gt;, 해당 블로거는 판매금액의&lt;span lang=&quot;EN-US&quot;&gt; 2%&lt;/span&gt;에 해당하는 적립금을 
받을 수 있으며 활동내역에 따라 적립금이나 할인쿠폰 등으로 전환 가능한&lt;span lang=&quot;EN-US&quot;&gt; e&lt;/span&gt;코인도 받을 수 
있다&lt;span lang=&quot;EN-US&quot;&gt;.&lt;br /&gt;&lt;br /&gt;&lt;/span&gt;핑퐁 운영자는 네이버 블로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싸이월드 
미니홈피&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다음 카페 등 외부 사이트에서&lt;span lang=&quot;EN-US&quot;&gt; GS&lt;/span&gt;이숍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해 수익을 챙길 수 있으며 핑퐁을 방문하는 네티즌들은 쇼핑몰이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상품 정보가 아닌 같은 소비자들이 제공하는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lt;span lang=&quot;EN-US&quot;&gt;.&lt;br /&gt;&lt;br /&gt;GS&lt;/span&gt;이숍 &lt;st1:personname w:st=&quot;on&quot;&gt;양승환&lt;/st1:personname&gt; 상무는&lt;span lang=&quot;EN-US&quot;&gt; &quot;GS&lt;/span&gt;이숍은 미래형 비즈니스 모델을 
꾸준히 개발해 왔으며 이러한 연구과정을 거쳐 외부 블로그&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카페&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게시판 및 미니홈피와&lt;span lang=&quot;EN-US&quot;&gt; GS&lt;/span&gt;이숍을 연동해 무한 확산 구조를 갖는 네트워크 쇼핑&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핑퐁&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gt;을 선보이게 됐다&lt;span lang=&quot;EN-US&quot;&gt;&quot;&lt;/span&gt;며&lt;span lang=&quot;EN-US&quot;&gt; &quot;&lt;/span&gt;참여&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공유&lt;span lang=&quot;EN-US&quot;&gt;, &lt;/span&gt;개방의 특성을 반영한 핑퐁은 웹&lt;span lang=&quot;EN-US&quot;&gt;2.0 
&lt;/span&gt;시대의 새로운 쇼핑 트렌드가 될 것&lt;span lang=&quot;EN-US&quot;&gt;&quot;&lt;/span&gt;이라고 밝혔다&lt;span lang=&quot;EN-US&quot;&gt;.&lt;o:p&gt;&lt;/o:p&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quot;EN-US&quot;&gt;echo@&lt;br /&gt;&amp;lt; &lt;/span&gt;모바일로 보는 디지털타임스&lt;span lang=&quot;EN-US&quot;&gt; 3553+NATE/magicⓝ&lt;span lang=&quot;EN-US&quot;&gt;/ez-i 
&amp;gt;&lt;br /&gt;&lt;/span&gt;&amp;lt; Copyrights 
&lt;/span&gt;ⓒ 디지털타임스&lt;span lang=&quot;EN-US&quot;&gt; &amp;amp;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lt;span lang=&quot;EN-US&quot;&gt; 
&amp;gt;&lt;o:p&gt;&lt;/o:p&gt;&lt;/span&gt;&lt;/span&gt;&lt;/p&gt;

&lt;p&gt;자료출처&lt;span lang=&quot;EN-US&quot;&gt; : 
디지털타임즈&lt;span lang=&quot;EN-US&quot;&gt;(&lt;st1:date w:st=&quot;on&quot; day=&quot;7&quot; month=&quot;11&quot; year=&quot;2007&quot; o:ls=&quot;trans&quot;&gt;2007&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년11&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월7&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일&lt;/span&gt;&lt;/span&gt;&lt;/st1:date&gt;)&lt;/span&gt;&lt;/span&gt;&lt;span lang=&quot;EN-US&quot;&gt;&lt;o:p&gt;&lt;/o:p&gt;&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쇼핑 · 패션 · 상품</category>
			<category>GS이숍</category>
			<category>쇼핑</category>
			<category>수익형블로그</category>
			<category>핑퐁</category>
			<author> (필승)</author>
			<guid>http://blog.jjim.com/blog/272</guid>
			<comments>http://blog.jjim.com/blog/entry/GS%EC%9D%B4%EC%88%8D-%EC%88%98%EC%9D%B5%ED%98%95-%EB%B8%94%EB%A1%9C%EA%B7%B8-%EC%84%9C%EB%B9%84%EC%8A%A4-%EC%98%A4%ED%94%88#entry272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0:5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차세대 SNS의 가능성</title>
			<link>http://blog.jjim.com/blog/entry/%EC%B0%A8%EC%84%B8%EB%8C%80-SNS%EC%9D%98-%EA%B0%80%EB%8A%A5%EC%84%B1</link>
			<description>&lt;span class=&quot;txt_last22&quot;&gt;얼마 전 LG경제연구원에서 `SNS를 이용한 비즈니스 혁신의 가능성&#039;이라는 제목의 흥미로운 보고서를 내 놓았다. 그 내용은
SNS에 관련해 업계의 관심사가 커지면서 관계 데이터를 이용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생성되고 있고, 마케팅, 광고 등 기업
외부활동뿐만 아니라 조직 혁신과 같은 내부 역량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결론이었다.&lt;br /&gt;
&lt;br /&gt;
최근 SNS는 인터넷 비즈니스 업계의 뜨거운 감자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는
네티즌끼리 사진, 일기, 각종 메시지, 블로그 등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들과 이어질 수 있도록 한 일종의 `인터넷상 사교
공간&#039;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만의 온라인 공간을 만들어 글과 사진, 동영상으로 꾸미고 온라인을 통해 이어지는 SNS는
파편화하고 있는 일상 생활을 대체할 정도로 매력적인 매체로 이용된다.&lt;br /&gt;
&lt;br /&gt;
사용자 중심의 인터넷 소셜 네트워킹 시장은 최근 크게 활성화된 1인 미디어 시장의 폭발적 성장과도 상호작용을 이룬다. 소셜
네트워크가 개인을 표현하는 1인 미디어 자체가 된다는 점에서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이용자의 욕구와 맞물린다. 소셜 네트워크는
토착화되고 개인맞춤화 됨으로써 장기적 가능성을 내포한 것이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수익구조가 불안정하다는 소셜 네트워킹 시장에 대한 우려를 잠식시키기 위해 좀 더 독창적이고 탄탄한 네트워크 모델이
필요하다. 게다가 국내 SNS의 경우 싸이월드의 영향으로 인해 콘텐츠의 바탕에 한국적 정서가 유지되어야 하는 것 역시 필수다.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는 웹 2.0의 기반 서비스에서도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앞으로는 블로그 시장의 성장과 다양한 개념의 차세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에 대한 논의와 매시업된 모델링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우리 정서에 맞는 감성과 재미, 개인의 가치를 다루는 많은 서비스들이 나오겠지만
사용자의 관심과 수익모델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들의 도전이 단순히 재미요소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가 아닌, 의미 있고 발전적인 SNS로서의 성공사례로 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lt;br /&gt;&lt;br /&gt;Writted by &lt;/span&gt;&lt;b&gt;강대업 피플투 전략팀장&lt;/b&gt;</description>
			<category>sns</category>
			<author> (필승)</author>
			<guid>http://blog.jjim.com/blog/271</guid>
			<comments>http://blog.jjim.com/blog/entry/%EC%B0%A8%EC%84%B8%EB%8C%80-SNS%EC%9D%98-%EA%B0%80%EB%8A%A5%EC%84%B1#entry271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18:3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SNS 기반 쇼핑서비스 오픈</title>
			<link>http://blog.jjim.com/blog/entry/SNS-%EA%B8%B0%EB%B0%98-%EC%87%BC%ED%95%91%EC%84%9C%EB%B9%84%EC%8A%A4-%EC%98%A4%ED%94%88</link>
			<description>&lt;font class=&quot;last&quot; id=&quot;content&quot;&gt;
        인맥관리서비스 벤처기업 플랜다스는 1일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쇼핑과 &#039;아이박스&#039;라는 이름의 SNS(Social Network Service) 기반의 쇼핑서비스를 오픈한다.&lt;/font&gt;&lt;p&gt;

&lt;font class=&quot;last&quot; id=&quot;content&quot;&gt;두 회사는 1단계로 플랜다스의 인맥데이터를 통해 사용자 인프라를 구축하고, 2ㆍ3단계에서 &#039;쇼핑 캘린더&#039;나 &#039;쇼핑커뮤니티&#039;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인 인맥기반의 쇼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SNS</category>
			<category>sns</category>
			<category>쇼핑</category>
			<category>아이박스</category>
			<category>플랜다스</category>
			<author> (필승)</author>
			<guid>http://blog.jjim.com/blog/270</guid>
			<comments>http://blog.jjim.com/blog/entry/SNS-%EA%B8%B0%EB%B0%98-%EC%87%BC%ED%95%91%EC%84%9C%EB%B9%84%EC%8A%A4-%EC%98%A4%ED%94%88#entry270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18:35: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이버 가상세계 &quot;한국을 잡아라&quot;</title>
			<link>http://blog.jjim.com/blog/entry/%EC%82%AC%EC%9D%B4%EB%B2%84-%EA%B0%80%EC%83%81%EC%84%B8%EA%B3%84-%ED%95%9C%EA%B5%AD%EC%9D%84-%EC%9E%A1%EC%95%84%EB%9D%BC</link>
			<description>&lt;font class=&quot;last&quot;&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lt;b&gt;세컨드라이프 이어 마이스페이스닷컴·엔트로피아 등 해외 SNS社들 속속 상륙&lt;br /&gt;국내업체들 &quot;미니홈피 등 정착… 영향 미미&quot; 자신&lt;/b&gt;&lt;/font&gt;&lt;/font&gt;&lt;br /&gt;&lt;br /&gt;




	&lt;table style=&quot;margin-left: 8px; margin-bottom: 8px;&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gt;
	&lt;tbody&gt;&lt;tr&gt;
	&lt;td&gt;
		&lt;!-------관련사진-------&gt;
		&lt;p&gt;
&lt;table bgcolor=&quot;#f0f1f0&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3&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270&quot;&gt;
&lt;tbody&gt;&lt;tr&gt;
  &lt;td&gt;
	&lt;table bgcolor=&quot;#e1e1e1&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3&quot; cellspacing=&quot;1&quot; width=&quot;264&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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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 align=&quot;center&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3&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87&quot;&gt;
			&lt;tbody&gt;&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7/11/01/lalla83200711011801180.jpg&quot; width=&quot;250&quot;&gt;&lt;/td&gt;
		&lt;/tr&gt;
		&lt;tr&gt;
		  &lt;td&gt;미국 린든랩사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세컨드라이프의 캐릭터들. 이용자들은 사이버 세계의 분신인 캐릭터를 이용해 세컨드라이프 속에서 친구를 사귀고 경제활동도 한다.&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td&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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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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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관련사진-------&gt;
		&lt;!-------관련기사-------&gt;
		
		&lt;!-------관련기사-------&gt;
	&lt;/p&gt;&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lt;font class=&quot;last&quot; id=&quot;content&quot;&gt;
	&lt;!--HANKOOKI_DEF GISA_CONTENTS--&gt;
세컨드라이프에 이어 마이스페이스닷컴, 엔트로피아 유니버스 등 글로벌 커뮤니티 서비스 업체들이 속속 국내 상륙한다. 이들은
블로그, 가상현실 등으로 사이버 공간에서 사회적 관계를 맺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불린다.&lt;/font&gt;&lt;p&gt;

&lt;font class=&quot;last&quot; id=&quot;content&quot;&gt;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판 블로그인 마이스페이스닷컴은 올해 말
국내에서 동영상, 사진 등을 특화한 한글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여성층을
겨냥한 국내 서비스 준비에 들어갔다. 현재 서비스 준비는 소프트뱅크코리아, &lt;a href=&quot;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11/h2007110118011721500.htm#none&quot;  onclick=&quot;javascript:window.open(&#039;http://www.lawmarket.co.kr/temp/list.asp?site=hankooki&amp;sub_site=h&amp;person_work=%b4%d9%c0%bd%c4%bf%b9%c2%b4%cf%c4%c9%c0%cc%bc%c7&amp;person_work_code=lmb3131086&#039;,&#039;personpop&#039;,&#039;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yes,menubar=no,scrollbars=yes,resizable=yes,width=1,height=1&#039;);&quot;&gt;&lt;font color=&quot;#001cb0&quot;&gt;&lt;b&gt;다음커뮤니케이션&lt;/b&gt;&lt;/font&gt;&lt;/a&gt; 출신인 이성씨가 지휘하고 있다.&lt;/font&gt;&lt;/p&gt;&lt;p&gt;

&lt;font class=&quot;last&quot; id=&quot;content&quot;&gt;이씨는 국내 서비스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서비스를 총괄 책임지고 있어 향후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마이스페이스닷컴 서비스 본부가 될 가능성이 높다.&lt;/font&gt;&lt;/p&gt;&lt;p&gt;

&lt;font class=&quot;last&quot; id=&quot;content&quot;&gt;2005년 ‘미디어 황제’ 루퍼트 머독이 이끄는 뉴스코퍼레이션에서 5억8,000만 달러를 들여 인수해 화제가 된 마이스페이스닷컴은 이용자들이 글이나 사진을 올려 서로 교류하는 미국판 블로그 서비스. &lt;a href=&quot;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11/h2007110118011721500.htm#none&quot;  onclick=&quot;javascript:window.open(&#039;http://www.lawmarket.co.kr/temp/list.asp?site=hankooki&amp;sub_site=h&amp;person_name=톰 크루즈&#039;,&#039;personpop&#039;,&#039;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yes,menubar=no,scrollbars=yes,resizable=yes,width=1,height=1&#039;);&quot;&gt;&lt;font color=&quot;#001cb0&quot;&gt;&lt;b&gt;톰 크루즈&lt;/b&gt;&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11/h2007110118011721500.htm#none&quot;  onclick=&quot;javascript:window.open(&#039;http://www.lawmarket.co.kr/temp/list.asp?site=hankooki&amp;sub_site=h&amp;person_name=마돈나&#039;,&#039;personpop&#039;,&#039;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yes,menubar=no,scrollbars=yes,resizable=yes,width=1,height=1&#039;);&quot;&gt;&lt;font color=&quot;#001cb0&quot;&gt;&lt;b&gt;마돈나&lt;/b&gt;&lt;/font&gt;&lt;/a&gt; 등 유명 스타들이 일기 등을 올리면서 유명해져 회원이 1억5,000만 명에 이른다.&lt;/font&gt;&lt;/p&gt;&lt;p&gt;

&lt;font class=&quot;last&quot; id=&quot;content&quot;&gt;스웨덴의 SNS인 엔트로피아 유니버스도 국내 진출을 검토중이다.
서비스업체인 마인드아크사는 11월8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전시회 지스타에 참가해 국내 서비스 제휴업체를 물색할
예정이다. 마인드아크 관계자는 “좋은 파트너를 선택해 내년 봄에 한국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lt;/font&gt;&lt;/p&gt;&lt;p&gt;

&lt;font class=&quot;last&quot; id=&quot;content&quot;&gt;마인드아크가 2003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엔트로피아 유니버스는 가상
우주를 배경으로 교류, 기업운영 등 각종 사회활동이 가능한 유럽판 세컨드 라이프다. 이용자들은 ‘칼립소’라는 사이버 공간에
기업이나 상점을 만들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다. 벌어들인 사이버 화폐 ‘PED’를 실제 달러로 환전할 수도 있다.&lt;/font&gt;&lt;/p&gt;&lt;p&gt;

&lt;font class=&quot;last&quot; id=&quot;content&quot;&gt;이보다 앞서 국내 진출이 결정된 세컨드라이프는 11월 중 국내에서 &lt;a href=&quot;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11/h2007110118011721500.htm#none&quot;  onclick=&quot;javascript:window.open(&#039;http://www.lawmarket.co.kr/temp/list.asp?site=hankooki&amp;sub_site=h&amp;person_work=%c6%bc%bf%a3%c5%cd%c5%d7%c0%ce%b8%d5%c6%ae&amp;person_work_code=lmb3131157&#039;,&#039;personpop&#039;,&#039;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yes,menubar=no,scrollbars=yes,resizable=yes,width=1,height=1&#039;);&quot;&gt;&lt;font color=&quot;#001cb0&quot;&gt;&lt;b&gt;티엔터테인먼트&lt;/b&gt;&lt;/font&gt;&lt;/a&gt;를
통해 한글판 시험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 린든랩이 2003년에 시작한 세컨드라이프는 이용자들이 가상 공간에 분신을 만들어놓고
취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일종의 가상 현실 서비스. 지난달 기준으로 995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실제 달러로 교환 가능한
가상 화폐인 ‘린든달러’를 이용한 상거래 규모가 지난해 810억 달러에 이른다.&lt;/font&gt;&lt;/p&gt;&lt;p&gt;

&lt;font class=&quot;last&quot; id=&quot;content&quot;&gt;이처럼 세계적인 SNS 기업들이 속속 진출하는 이유는 한국이 싸이월드
등으로 대표되는 SNS의 본고장이기 때문이다. 특히 마이스페이스닷컴은 미국에서 유사 서비스인 페이스북의 추격을 받는 처지인 만큼
글로벌 시장 진출이 절실한 형편이다. 따라서 미니홈피, 블로그 등 SNS 서비스가 발달한 한국은 글로벌 SNS 업체들에게는
매력적인 시장이다.&lt;/font&gt;&lt;/p&gt;&lt;p&gt;

&lt;font class=&quot;last&quot; id=&quot;content&quot;&gt;이에 대해 국내 업체들은 예의 주시하면서도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는
반응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글로벌 SNS 업체들이 한국시장에 관심을 갖고 진출하는 것은 업계 전체의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다는 측면에서 바람직하다”며 “하지만 SNS는 이미 구축된 네트워크가 중심인 만큼 2,200만명이 미니홈피를 이용하고 있고
블로그가 활성화된 한국시장에서 성공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lt;/font&gt;&lt;/p&gt;&lt;p&gt;

&lt;font class=&quot;last&quot; id=&quot;content&quot;&gt;이 관계자는 “연내에 싸이월드내 미니홈피의 일정 부분을 3차원 그래픽화하고 &lt;a href=&quot;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711/h2007110118011721500.htm#none&quot;  onclick=&quot;javascript:window.open(&#039;http://www.lawmarket.co.kr/temp/list.asp?site=hankooki&amp;sub_site=h&amp;person_work=%bf%a5%c6%c4%bd%ba&amp;person_work_code=lmb3135172&#039;,&#039;personpop&#039;,&#039;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yes,menubar=no,scrollbars=yes,resizable=yes,width=1,height=1&#039;);&quot;&gt;&lt;font color=&quot;#001cb0&quot;&gt;&lt;b&gt;엠파스&lt;/b&gt;&lt;/font&gt;&lt;/a&gt;와 연계해 개인화 검색을 제공하는 등 앞선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글로벌 SNS와 확실히 차별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SNS</category>
			<category>sns</category>
			<category>세컨드라이프</category>
			<author> (필승)</author>
			<guid>http://blog.jjim.com/blog/269</guid>
			<comments>http://blog.jjim.com/blog/entry/%EC%82%AC%EC%9D%B4%EB%B2%84-%EA%B0%80%EC%83%81%EC%84%B8%EA%B3%84-%ED%95%9C%EA%B5%AD%EC%9D%84-%EC%9E%A1%EC%95%84%EB%9D%BC#entry269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Nov 2007 18:34:27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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